제목이 마음을 어떻게 전해야 할까요. 2016-09-29 12:56:16
작성자 Level 10

우리 가족은 캘거리로 이민온지 3년이 되어갑니다.

처음에 다른 이주공사를 통해서 저희 남편 영주권을 진행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2년동안 죽어라 일하고 접수했던 영주권에서 거절이난것입니다.

그것도 우리 남편 직업은 영주권을 신청할 수 없는 직업이라나요?

저는 처음에 캐나다 들어올 때 부터 그 이주공사에서 하라는데로 다 진행했었습니다.

당연히 직업도 그 쪽에서 구해주는 곳으로 했고 이민이 확실히 되는 직업이라고 말도 했었구요.

알고봤더니 그 이주공사 사장이 실수를 했고 안되는 직업군인줄 나중에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 쪽 회사에서는 저희 가족한테 사과하며 비용도 100% 환불해주었습니다.

원래는 비용환불이 절대 없는데, 저희는 특별히 다 해준다며 생색을 엄청 냈었습니다.

돈 받으면 뭐합니까. 사람 인생이 꼬였는데. 저희는 3년이란 시간을 날리고 망연자실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저희 남편 회사 사장님께서 SK로 가보라고 추천을 하시더군요.

SK가 일 잘하니까 해결해줄거라며 강하게 추천을 하셨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반신반의 였습니다. 그 때는 이주공사들이 다 사기꾼 같고 누구의 말로 믿고 싶지 않았거든요.

그래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SK와 상담예약을 하고 허인령 대표님과 상담을 받았습니다.

저의 길고 긴 스토리를 찬찬히 들으시던 대표님은 우리가 해결해주겠다며 자신감있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날로 계약하고 서류 준비 되자마자 영주권 재접수를 했습니다. 6월 3일날 접수했고 9월 26일날 승인받았습니다.

승인 났다고 SK에서 전화오던 그 순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간의 시간들이 주마등 처럼 흘러가며, 지난 3년간 조마조마 가슴 졸이며 지냈던 시간들을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이 납니다.

 

지난 이야기를 세세히 하자면 끝도 없습니다.

저는 다만 이 추천글을 쓰는 이유가 SK에 너무 고마워서 입니다.

제가 정말 예민한 성격이라 전화도 진짜 많이하고 솔직히 좀 귀찮게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도 그럴 때 마다 잘 이해해주시고 설명 잘 해주셔서 진짜 감사했습니다.

SK 직원들 사장님 모두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캘거리, Sally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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