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쉬울 줄 알았던 배우자 초청 영주권 수속2016-08-11 15:14
작성자 Level 10

캘거리에 온지 얼마 안 된 처자입니다.

배우자 초청으로 영주권을 신청했는데요,

제가 계약했던 대행사에서 여러 착오가 있어 저는 도중에 캐나다에서 쫒겨날 위기에 처했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었죠.

그 당시 임신 6개월이었던 저는 한국으로 갈 수도 없고, 비지터 신분이었기에 캐나다에서 어마어마한 돈을 치르며 아이를 낳기도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SK 에 의뢰를 하게 되었습니다. 

허인령 법무사님은 국경에 가서 오피서에게 요청할 내용을 잘 설명해주시고, 제가 가야할 Border 까지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SK의 가이드대로 국경에서 저는 새 비자를 받을 수 있었고, 

무사히 캐나다에서 출산을 하고 지금은 정부의 배우자 초청 결과를 맘 편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우리 아기에게 큰 도움주신 Sk 모든 직원 분과 법무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캘거리 새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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