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민자로 캐나다 삶에서 비자 문제는 저 자신을 비롯해서 모두에게 중요한 이슈입니다. - 서울 BBQ 김태성 사장님의 후기입니다.2019-07-08 12:03:36
작성자 Level 10


이민자로 캐나다 삶에서 비자 문제는 저 자신을 비롯해서 모두에게 중요한 이슈입니다. 내 비자와 영주권 수속을 하면서 어려움을 겪기도 했고, 20년 이상 비즈니스를 해오면서 직원들의 비자 문제로 여러 이주공사와 변호사들과 수많은 경험을 해왔습니다. 이 전에 경험했던 회사들에서 업무 실수나 서류 처리가 미숙하고 진행이 느리거나 인폼을 해주지 않는 등 끊임없이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특히 고용주로서 LMIA를 진행하자면 노동청과 인터뷰를 해야 하는데 인터뷰에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주지 않아 곤란을 겪은 적도 많습니다. 직원의 LMIA가 거절이 나면 회사에 돌아오는 손실도 문제지만 개인의 인생에 막대한 어려움과 고통을 주는 일이라 늘 마음을 조이곤 합니다. 한식 레스토랑을 운영하자면 특히 더 많은 사람에게 취업 비자를 내줄 수 밖에 없는데 비자 문제가 계속 발생한다면 비즈니스운영에 어려움이 많을 것입니다. 오랫동안 수도 없이 해온 일이지만 인터뷰는 아직도 전 날에 밤잠을 설치게 합니다. 만일 SK의 도움이 없었다면 이런 일로 너무 골치가 아파 비즈니스를 접을 마음을 먹은 적도 많았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13년 전 SK를 만난 이후로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은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됩니다. 십 수년을 지켜보아도 변함없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업무가 진행되었으며, 지금까지 수 많은 직원의 비자 영주권이 빠짐없이 모두 승인되어 깊은 감사와 신뢰를 갖게 되었습니다. 오늘SK에서 노동청 LMIA 인터뷰를 하면서 출근 시간보다 한 시간이나 먼저 약속이 잡혔는데 마다않고 일찍 출근해서 인터뷰를 직접 도와주신 대표님과 빈틈없이 업무를 처리해 주신 김재한 과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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