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험난한 캐나다 취업 1 - 성공하는 비결있다. 2019-01-16 12:12:09
작성자 Level 10

캐나다 이민을 위해서는 취업 혹은 잡오퍼가 필수인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하지만 영어가 유창하지 않고 인맥이 전혀 없거나 혹은 캐나다 현지에 살고 있지도 않은데 캐나다에서 구직을 한다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운이 좋아 취업처를 찾는다 하더라도 인터넷 카페 등에 떠도는 이야기를 들으면 고용이 유지되지 못하여, 고용주가 인터뷰를 잘못해서등등의 이유로 영주권이 거절되어 년간의 고생이 수포로 돌아갔다는 실패사례가 많습니다. 따라서 어떻게든 취업을 피해 능력을 쌓아 안전하게 영주권을 받는 법은 없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손쉽게 만날 있는 유학원을 찾으면 유학 이민이 가장 안전하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하니 일단 캐나다에서 공부를 하며 영어 실력이나 올리면서 영주권을 천천히 모색하는 편이 나을 듯한 생각이 듭니다. 그도 아니면 차라리 조그만 사업체를 차려서 영주권을 진행하는 편이 속 편하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사실 영주권을 취득하는 길은 가지가 있고 Case by Case 경우가 많아 객관적으로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가장 좋은 방법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본인의 능력, 상황, 선호도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하여 본인에게 가장 이상적인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만일 캐나다 혹은 영어권 국가에서 고등학교를 졸업 했고 취업의 경험이 전혀없는 상태라면 학사 혹은 디플로마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쉬지 않고 학업을 이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지만 영어 성적이 대학에 진학하기에 상당히 부족하거나 30 이상의 사회 경험이 있는 경우라면 잡오퍼를 찾아 취업을 통한 영주권 신청이 오히려 시간을 절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나이가 들어서 캐나다에서 공부를 한다고 무조건 영어 실력이 크게 향상되는 것이 아니며, 대부분의 경우 캐나다 졸업자라도 영주권 진행을 위해서는 어차피 취업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사업이민을 고려한다면 본인의 경력이 사업 이민 프로그램에 적합한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사업 이민 신청 사업 경영에 대한 경력을 증빙하기 위해 각종 세무 서류를 제출해야 하므로 취업 이민이 경력 증명서로 간단히 경력을 증빙하는 것에 비하면 사업 경력 증명은 간단치 않습니다. 또한 관리자 경력도 인정되는 사업 이민 프로그램이 있고 소유하고 운영한 사업 경력이라야 하는 프로그램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관리자 경력인 경우 직접 관리한 직원 규모나 업무 내용을 전반적으로 심사하여 관리 경력을 평가하며 이에 대한 기준도 프로그램마다 미세하게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의사가 병원을 운영한 경우와 같이, 업무가 관리자보다 전문가의 성격이 강한 경우, 경력을 전문가인 의사로 것인지 사업 경력으로 인정할 것인지는 병원 규모, 운영 방식, Job Duty 우선 순위 등에 따라 다른 판단이 나올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캐나다에서 취업을 원한다면 아래 사항들에 대해 얼마나 준비가 되었는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보아야 하겠습니다.

 

첫째, 영어실력 입니다. 캐나다에서 일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영어 능력이 필요합니다. 한국 음식점의 요리사와 같이 업종에 따라서는 영어가 거의 필요하지 않는 포지션도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직종이 기본적인 영어 능력을  필요로 합니다. 업무에 수반되는 한정적인 영어만 구사하는 직종이라면 트레이닝 기간 동안 요구되는 영어를 습득할 수도 았습니다. 따라서 본인의 영어 능력에 따라 가능한 산업군과 직종을 찾아야 합니다.

 

둘째, 마음가짐 입니다. 캐나다에서 모든 것을 처음부터 시작할 마음의 준비가 되었느냐는 점이 새로운 현실을 도전적인 태도로 즐길 있는 여부를 결정지을 것입니다. 한국에서 잘나가던 내가 이런 일을 해야 하나라는 자괴감이 들기 시작하면 적응이 어렵고 몸과 마음도 힘들 밖에 없습니다. 업종 이동, 또는 전혀 새로운 분야라도 기꺼이 새롭게 배워나갈 마음의 자세가 열려 있다면 기회의 폭은 늘어날 것입니다. 본인의 학력이나 경력에 연관된 자리, 혹은 특정 지역을 고집한다면 취업에 걸리는 시간은 길어질 밖에 없습니다.

셋째, 업무 태도입니다.  캐나다 직장으로 한인 고용주를 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대부분의 고용주는 영어가 부족하더라도 성격이 원만하고 성실한 사람을 우선적으로 채용합니다. 학력, 경력과 전혀 다른 분야인 경우가 많고 설사 운이 좋아 관련 분야에 취업을 하더라도, 캐나다라는 매우 낯설은 업무 환경이므로 성실한 태도와 적극적인 사고로 빠르게 자신을 적응시켜야 하겠습니다. 고객, 동료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업무와 관계된 외에도 주변 사람들과 우호적인 인간관계를 형성하며 언어뿐 아니라 문화차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외에도 인맥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한국이 학연, 지연 사회라고 하나 캐나다는 한국보다 폐쇄적이며 인맥이 절대적입니다. 대부분의 고용주는 우선적으로 내부 직원 중에서 채용하거나 인맥을 통해 채용을 하고 불가능 시에, 광고나 리쿠르팅 전문가의 도움을 받습니다. 따라서 인력 시장에 오픈되지도 않고 채워지는 일자리가 오히려 많으므로 일자리를 찾는 사람은 인맥을 넓히는데 노력을 쏟아야 하겠습니다. 들어가고 싶은 회사가 있다면 희망 포지션이 아니더라도 취업 가능한 포지션으로 입사를 하여 희망 포지션의 결원 혹은 충원의 기회를 노리는 것이 오히려 목표를 이루는 빠른 길이 있습니다.

 


아무리 경기가 나쁘고 실업률이 높아 구직자가 많다 하더라도 대부분의 고용주는 언제나 좋은 사람을 찾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고용주 입장에서도 좋은 고용인을 채용하여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성공적인 비지니스 운영의 핵심입니다. 고용인과 고용주는 서로 상대편의 니즈와 입장을 이해하고 이를 서로에게 채워주려고 한다면 채용도 취업도 크게 어렵지 않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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